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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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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전문적 발전의 맥락에서 미술교사들과 교육자들은 분석과 연구의 논증적인 형식의 글과 발표들을 통해 그들의 교육학을 반성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연구물만큼 시각적인 실제(작품)들로 전환해서 발표하는 경향이 있다. 이글은 4명의 석사과정 학생들과 1명의 박사과정 학생이 어떻게 그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고찰한다. 그들은 그들의 교육적 상황의 한 대용물로서 미술 작업을 상상하기보다는 오히려 각기 더 확실하게 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의 실기 작업과 충분히 관련을 맺고 있음을 발견한다. 이런 식으로 그들은 그들의 예술적 실천과 동시에 교육적 실천들을 한꺼번에 모두 개선해나갈 수 있다. 그 첫 번째 석사과정 학생은 가정적 상황에서 그녀의 어린 시절의 교육을 다시 상상함으로 해서 미술 교수법을 개발하는 방식을 발견한다. 두 번째 학생은 우정을 발전시킨 미술 실기들과 관련하여 미술 교수법을 상기시키며, 세 번째 학생은 학교미술 결과물을 개선시키기 위해 학문적 주제의 경계들을 서로 교차시킨다. 네 번째 학생은 수행 전략을 통해 교육학적 권력 관계들을 탐색한다. 반면에 박사과정 학생은 미술과 미술교육을 별개의 범주들로 묶는 경계들을 풀어내는 시도를 하고 있다.
목차
요약
소온
정체성의 특성
대학원 학생들에 대한 사례연구
결론
참고문헌
소온
정체성의 특성
대학원 학생들에 대한 사례연구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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