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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영생 및 그 현존방식에 관하여 : 개신교으 제례 토착화의 '성도의 교제"(communio sanctorum)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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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ulturation of the Ancestor Rite and Reinterpretation of 'Communio Sanctorum'

김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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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들어가는 말
 II. 죽음 이전과 죽음 이후 생명의 불연속적 연속성에 관한 담론 간의 긴장
  1. 유교문화의 제례에서 '祭如在, 祭祿如神在'와 개신교 추모 예식의 차이와 갈등을 방치해도 될 것인가?
  2. "하나님은 산 자들의 하나님이요,그 앞에서는 모든 이가 살아 있느니라"(눅20:38)를 어떻게 이해할까?
  3. 바울의 '변화된 부활체 신앙'(빌 3:21;고전 15:35-53)과 '영적 수면론'(요 11:11-27;고전 15:18-20)사이의 불협화음을 어떻게 이해할까?
 III. '성도의 교제'(communio sanctorum)를 믿음으로
  1. '성도의 교제'는 산 자들 간의 에큐메니칼 코이노니아를 넘어서는 신앙고백
  2. '성도의 교제'는 살아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안에서 가능
  3. '성도의 교제'는 심리적 추억회상이나 주술적 초혼행위(招魂行爲)가 아닌 초시공간적 공재성 체험
 IV. 제레에서 절하는 문제
 V.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김경재 Kyoung Jae Kim. 한신대학교 명예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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