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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 집단 수퍼비전에서 수퍼바이지가 지각하는 수치심과 평가불안에 대한 질적연구

원문정보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in Music Therapy Group Supervision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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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upervisee's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in music therapy group supervision. CQR(Consensus Qualitative Research) was used in analyzing interviews with nine music therapy students currently in supervision to substantially examine why and how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are experienced.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음악치료 집단 수퍼비전 상황에서 수퍼바이지가 경험하는 수치심과 평가불안의 본질과 원인 및 영향을 실체적으로 확인하고자, 수퍼비전을 경험한 음악치료 전공생 및 음악치료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Hill, Thompson과 Williams(1997)의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CQR)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퍼바이지들의 수치심과 평가불안은 개인의 수치심 성향 및 불안 성향과 같은 내적 요인과 임상노출, 수퍼바이저의 부정적 피드백 및 비공감적 태도 등과 같은 외적 요인들에 의해 유발되고, 이러한 수치심과 평가불안 경험은 수퍼바이지로 하여금 자신의 수행, 생각이나 감정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자기-비개방(self-nondisclosure)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방법
  대상
  윤리적 고려
  도구 및 면담자
  연구자, 평정자 및 감수자
  연구절차
 결과
  도메인 분석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김동민 Kim, Dong Min.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치료 클리닉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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