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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셨고 모든 자연만물과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가꾸어 갈 책임과 사명은 인간에게 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여기고 자기중심성의 틀로 세상을 움직여 간다. 자기중심성의 틀로 움직여지는 사회는 때로는 무서운 결과를 낳기도 한다. 본 논문은 먼저, 타락한 사회문화의 흐름에 저항할 수 없는 인간과 그 결과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타락한 문화의 흐름에 저항하는 성령의 역동적 변형화를 제시하였다. 셋째, 변형화로 타락한 문화를 극복한 사례와 이를 위한 변형화 교육을 살펴보았다. 넷째, 변형화를 위해 개인과 공동체, 교회와 사회가 실천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였다. 자기중심성의 틀로 이루어진 사회문화의 변형을 위한 실천적 과제로는 창조질서 안에 숨겨진 성령의 임재를 느낄 것, 질문에 책임감 있게 스스로 답할 것, 성령님과 함께 일할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사회문화를 꿈꾸며 사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자기중심적으로 사회화된 이 세상을 사람살기 좋은 세상으로 이끌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God created this world beautifully, and human beings have the responsibility and mission to make it beautiful in harmony with all natural things. However, humans consider themselves to be the center of the world and move it through the frame of egocentrism. A society that is moved by such a frame of egocentrism sometimes produces terrifying results. First of al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uman who cannot resist the flow of corrupt social and culture and its results. Second, The dynamic transformation of the Holy Spirit against the fallen culture was presented. Third, I looked at cases of overcoming a fallen culture through transformation and transformational education. Fourth, I presented tasks that individuals, communities, churches and society should practice. As a practical task for the transformation of self-centeredness, feel the presence of the Holy Spirit hidden in the creation order, answer the own questions responsibly, work with the Holy Spiri, dream of a good social culture that God saw. These things will become the cornerstones for leading this self-centered and socialized world into a more livable world.